중동 민주화로 전세계가 놀라고 있다.
이집트 무바라크의 30년 독재가 무너지고 이웃 국가로 이어지고 있다.
놀라운 것은 이들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와 함께 했다는 점이다.
나는 소셜네트워크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자고 제안을 해본다.
social network 하면 우리는 facebook, twitter를 생각했다.
그런데, 이들이 소셜네트워크의 주체인가에 대해서는 아니라는 것이다.
주체는 사용자 즉 user 라는 것이다.
이 사용자들은 공간(지역, 언어)제약,시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자신들의 생각을 공감하는 사람들을 찾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다.페이스북이나 트위터는 이들이 공동체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도구라는 점이다.
사용자들은 진화해왔다. 그리고 더 진화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 진화에 대해 우리가 예측이 어렵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진화하고 있음을 알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진화를 이끄는 리더는 특정하지 않고 어떤이가
제안하고 어떤이들이 공감하고 어떤이들이 실행하는 어떤이의
어떤이들에 의한 어떤이들을 위한 진화가 된다는 것이다.
이들 사용자들의 변화와 진화를 무시해서는 안된다
2011년 2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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